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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들에게 1억원 손배소 피소..

by 해저미 2025.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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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제기됐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과거 박나래와 함께 일했던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상대로 

약 1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전해졌으며,

별도의 손해배상 소송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매니저들은 재직 중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해 신체적인 피해, 개인 업무 처리, 

그리고 비용 정산 문제 등이 있었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한 자료는 법원에 제출됐다고 전해진다.

 


구체적으로 매니저들은 업무 외적인 요구가 반복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각종 심부름과 사적인 일정 동행, 술자리 참석 강요 등으로 상시 대기해야했고,

가족과 관련된 개인적인 일까지 담당해야 했다는 것이다. 

일부 매니저는 욕설을 동반한 언행을 겪었으며, 물건이 던져지면서 다쳤다는 주장도 나왔다.

또 병원 예약이나 처방과 관련된 개인 업무를 대신 처리했고, 

방송 일정과 관련해 사용한 비용이 충분히 정산되지 않았다는 불만도 제기됐다. 

식자재나 주류 구입비 등도 지급받지 못한 사례가 있었다고 한다.

 


매니저 측은 이러한 문제로 퇴사를 결정한 이후 정산을 요청했으나, 

법적 대응을 시사하는 답변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재산 처분 가능성을 우려해 선제적으로 가압류 신청을 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아직 자세한 사항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매니저 측의 주장이므로

향후 법원과 당사자의 입장 표명에 따라 지켜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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